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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고만이 많은 중3 학생입니다.친구랑 같은 학교로 가고싶은데 같이 가려면
원신 푸리나 요 원신에 푸리나는 물 위를 걸어다닐수있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하면 물 위를
C-3-1 단기 복수비자 [부모님과 전혼자녀]가능한가요 한국 입국후 처음으로 베트남 가족을 초청하려고 합니다베트남 여성과 혼인한지 1년이
에어부산, 비엣젯 수화물 제가 내일 남편이랑 9갤 아기랑 나트랑가는데 갈때는 에어부산, 올때는 비엣젯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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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살아야할까요? 제목을 쓰고나니까 조금 오글거리는데 정말 왜 살아가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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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살아야할까요? 제목을 쓰고나니까 조금 오글거리는데 정말 왜 살아가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저는
제목을 쓰고나니까 조금 오글거리는데 정말 왜 살아가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저는 그저 대한민국에 사는 고등학생일 뿐인데 이런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제가 이상한건가 싶기도 하고요 공부 하기 싫은데 거의 10년동안 억지로 공부한 것도 이제는 너무 힘들고 하고 싶은 것도 이제는 잘 모르겠어요 하고 싶은게 있는데도 돈도 많이 못 버는 직업이고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도 알아서 포기해야해서 싫고 공부 잘하지도 않고 의지도 없어서 맨날 열심히 못하고 항상 시험 보고 후회하고 자책하는 것도 진짜 싫어요 매일매일 스스로 남이랑 비교하지 말아야지 싶다가도 학교랑 학원 뺑뺑이 돌다보면 나보다 잘난 애들은 수도없이 많은데 저는 계속 뒤쳐지는 느낌이에요 아직 시간이 많다, 수능만 잘 보면 된다, 이렇게들 말하는데 수능도 못 볼 것 같고 친구들은 이미 수시로도 좋은 대학교 갈만하다는데 저는 아니라서 싫어요 비교하기 싫어도 비교당하는 사회도 진짜 싫고요 저는 가족이랑 있어도 불편해요 저만 힘든거 아닌데 왜 이렇게 힘든지 잘 모르겠고 저는 그냥 하루하루 살면서 작은 일에도 낭만을 찾고 행복해하는 걸로 충분한 사람이었는데 왜 이렇게 살아야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죽고싶은 건 아닌데 그냥 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친구는 너무 잘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라는 데 괜찮아질지도 모르겠고 그냥 지금 너무 힘든데 어떡해요 그냥 제 성격도 싫고 외모도 싫고 모든 관계가 지쳐요 그냥 도망치고 싶어요 저한테 답이 있긴한걸까요 이렇게 비교당하고 등급 매겨지고 공부에 미쳐있는 대한민국에 살기 싫어요 왜 이런 국가에서 태어나서 살아가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제 이런 얘기를 들어줄 사람이 있을까 싶어요 저는 남들이 말하는 청춘도 아닌 것 같아요 친구랑도 수학여행 가서 즐거웠던 적이 없고요 제가 이상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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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한 만큼 혜택이 돌아 옵니다.힘든시기만 지나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습니다.고등학교만 졸업하고 알바하세요.혼자서는 누리며 잘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