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눈치 보면서 살아요 집에서 저랑 동생들 모두 아빠 눈치를 보면서 살아요덥다고 방문 열어놓고
집에서 저랑 동생들 모두 아빠 눈치를 보면서 살아요덥다고 방문 열어놓고 주무시는데 거실에서 티비로 넷플같은거 보면 화 엄청 내세요 이게 정상인가요…?
마음이 아프네요ㅜ 당연히 정상이라 보기어렵죠. 본인이 덥다고 방문 열어두고 주무시는데, 가족들은 거실에서 넷플릭스도 제대로 못보고, 화부터 내시는 상황. 결국 집안 전체가 아버지 기분에 맞춰 살아야 하는 구조네요.
불편을 가족에게 과도하게 화로 풀고, 모두가 눈치 보게 만든다는 건 정상적이고 건강한 가정의 모습이 절대 아닙니다.